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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리2

부자가 되고 싶다면 : The wealthy gardener 부자의 언어라는 책을 다 읽었다. 이 책의 원제는 The wealthy gardener이고 2018년에 출간되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부자의 언어로 번역되어 2020년 3월에 출간됐다. 번역된 책에서 매일 실천하고 기억하면 좋을 글귀를 소개해 본다.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은 한번 유심히 보길 바래본다. p.14 하루의 시간은 모두 하나의 씨앗이 될 수 있다.p.153 재주 : 누구에게나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은 일이 있다.p.154 자신만의 독특한 특성을 이용하는 것이 막대한 부를 일구는 데 필요한 장점이 된다.p.171 ‘비현실적’이라 함은 그저 하나의 의견일 뿐이다. 절대 노하우가 없다는 이유로 당신의 꿈을 축소시키지 마라. 현실적이라는 말은 대개 보통 사람이 된다는 뜻이다. 비현실적’이라는 건 그저.. 2020. 8. 8.
30만원으로 주식을 샀다. 20년 8월 6일 30만 원이 생겼다. 정기적으로 들어오는 돈이 아니기에 이 30만 원은 여윳돈이다. 30만원을 그냥 현금으로 갖고 있는 것이 아까운 생각이 들었다. 요즘 재테크 서적을 보면 유동성이 많이 흘러서 돈의 가치가 떨어진다는 말이 많이 나온다. 지금은 30인데 나중에는 그 30만원 느낌이 안 날 것이다. 예를 들어 옛날에는 새우깡이 500원이었는데 지금은 1000원에야 산다. 수중에 천원이 있다면 옛날에는 새우깡 2 봉지를 살 수 있었는데 지금은 1 봉지밖에 못 산다.. 고로 돈의 가치는 2배로 떨어졌다는 말이다. 요즘 핫 한 게 “동학개미운동” , 주식이다. “동학 개미 운동”하면 ” 존 리 대표가 떠오른다. 존리 대표의 “존 리의 부자 되기 습관”이란 책을 읽었다. 거기에서 주식은 단타 치.. 2020. 8.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