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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글즈22

돌싱글즈2 8회 : 관계를 위해 진지하게 노력하는게 언제쩍일까? 돌싱글즈2가 화제성이 많은 프로그램인 줄 몰랐는데 오늘 방송을 보고 알았어요. 8회 초반에 화제성 많다고 게스트들이 자화자찬 하더라고요. 나만 보는 줄 알았는데 많이들 보고 있었군요. 일요일날 9시 20분 본방사수하는 사람은 드물지 않을까요? 저는 오늘도 본방사수 했습니다. 이 시간으로 루틴이 생긴건지 딱히 다른 할 일도 없더라고요ㅠ 오늘 방송을 보면서 각 커플이 관계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더라고요. 이번 방송 끝나고 커플이 안 되더라도, 방송을 위한 연출이라도, 진실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그런 거 다 떠나서 그냥 관계에 진지하게 노력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덕연 소민 커플 소민님이 덕연님의 자녀와 친해지기 위해 준비한 것이 참 좋아 보이더라고요. 달고나 세트를 챙겨와서 같.. 2021. 12. 6.
돌싱글즈2 7회 동거 돌입 후: 왜 이렇게 재미없나? 돌싱글즈2를 매우 재미있게 보고 있었는데.....케이블카 커플 탄생하고 3커플이 동거에 돌입했는데요. 저는 솔직히 이번 편부터 재미가 없더라고요. 왜 이렇게 재미가 없는 것인가? 왜 이렇게 흥미가 떨어지는 것인가? 응원하던 커플이 다 불발 되어서 그런건지 왜 이렇게 재미가 없지?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다은과 남기 커플 어떻게 저렇게 로맨틱 할 수가 있지? 현실에서 가능할 수 없는 남기 캐릭터. 다은의 아이까지 기대가 된다며 세상 달달한 남기. 저렇게 헌신적인 사람은 실제에서는 뒤통수를 치는 경향이 있던데. 십대 청소년 로맨스도 아니고 첫 눈에 반할 정도로 헌신 할만한 사랑에 빠지는 것이 가능할까? 돌싱인데? 너무 사랑에 대해 가벼운 것이 아닐까? 두 번째 결혼인데 쫌 신중한 연애여야 하는 거 아닌.. 2021. 11.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