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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윤 덕연2

돌싱글즈2 7회 동거 돌입 후: 왜 이렇게 재미없나? 돌싱글즈2를 매우 재미있게 보고 있었는데.....케이블카 커플 탄생하고 3커플이 동거에 돌입했는데요. 저는 솔직히 이번 편부터 재미가 없더라고요. 왜 이렇게 재미가 없는 것인가? 왜 이렇게 흥미가 떨어지는 것인가? 응원하던 커플이 다 불발 되어서 그런건지 왜 이렇게 재미가 없지?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다은과 남기 커플 어떻게 저렇게 로맨틱 할 수가 있지? 현실에서 가능할 수 없는 남기 캐릭터. 다은의 아이까지 기대가 된다며 세상 달달한 남기. 저렇게 헌신적인 사람은 실제에서는 뒤통수를 치는 경향이 있던데. 십대 청소년 로맨스도 아니고 첫 눈에 반할 정도로 헌신 할만한 사랑에 빠지는 것이 가능할까? 돌싱인데? 너무 사랑에 대해 가벼운 것이 아닐까? 두 번째 결혼인데 쫌 신중한 연애여야 하는 거 아닌.. 2021. 11. 30.
돌싱글즈2 5회 본방송2021.11.14. 21:20 MBN 오늘 방송은 참 답답했습니다. 28살인 채윤과 덕연 커플이 달달한 데이트를 하길 바랬는데... 두 분다 자녀를 한명씩 키우고 있는 비슷한 상황이라 서로 얘기하면 잘 통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거기다 28살 동갑이라서 초혼이 늦어지는 요즘 현실에서 봤을 때에는 28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공감되는 것도 많고 같이 데이트하면서 대화하는 것을 많이 보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소민이라 덕연님이라 데이트를 또 하게 되어서 아쉬웠습니다. 이제는 남은 데이트가 없다는 것 안타깝네요. 덕연 채윤 잘 어울릴 것 같은데ㅠ 다음 주에 케이블 카에서 누가 같이 내리느냐에 따라서 커플 확정인데 이번 주에 결과가 나왔으면 좋았을 것을 다음 주까지 어찌 기다려야 할지 누가 아시는 분 있음 결과 좀 알려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 2021. 11.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