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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오랜만에 티스토리에 글을 쓰네요^^
다들 잘지내죠
티스토리 매일매일 하루도 빠지지 않고 글 썼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
티스토리 초창기에는 다들 으쌰으쌰하면서
같이 써가는 모습이 재미졌는데ᆢ
지금은 ai가 글쓰는것도 많고
여하튼 많이 달라진듯요
며칠전에 출장차 공주에 방문해서
선물 사갈거 있을까하고
밤파이로 유명한
밤마을 베이커리에 방문했어요

내부는 이렇게 생겼고
저 사진속 사람은 저 아닙니다ㅋ
모르는 사람 찍힌거에요
저렇게 줄서서 들어가는 방식입니다.
워낙 택배 거래도 많이 해서 줄서는 사람은 다행이 없었어요^^ 운좋았답니다
저는 밤파이 10개 자리 2만원
밤마들렌8개자리 11천원 포장
레몬에이드4500원을 먹었어요.
레몬에이드는 수제청으로 해서 맛이 좋았답니다
그리고 밤파이는ᆢ
재구매 확률 있습니다.
밤이 하나 통째로 들어가서
처음에 밤파이 먹을때는 그저그랬는데
시간이 지나서는
한 움큼 베어 물고 먹었던 그 맛이 생각나
또 사먹어보고 싶어지더라고요~~
특색있고 선물용으로 강추요.
제 기억도 저장하고
공유하고 싶어 이렇게 오랜만에 글 써보네요
이번글의 핵심은
한움큼 베어물고 먹는 그 느낌에 대한
장기기억인거 같아요
아마 이 문장도 누군가 따라쓰겠죠
먹어보면 이 문장이 생각나실거에요ㅋ
그럼 다들 평안하고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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