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소중한 일상 이야기67 부캐 유행: Hairdresser 미용사(일반) 자격증 요즘 정말 부캐가 유행하긴 한가 봅니다. 100세까지 사는 건 현실이고 200세까지 살 것 같다는 전망이니 직업이 여러 가지면 좋을 듯요. 제가 가지고 싶은 또 다른 부캐는 미용사입니다. 미용사가 의외로 해외로 이민 갈 때 이 나라 저 나라에서 기술직종으로 많이 우대하더라고요. 거기다 우리나라 화장술 헤어 미용술을 다른 나라에서 좋아하고요. 해외에서 다른 서비스 직종보다 페이도 높은 편입니다. 해외로 이민 갈 생각이 있으시면 미용실을 우리나라에서 사장으로 일을 하거나 직원으로 월급을 받아 최소 3 년 동안 세무서에 세금을 낸 흔적이 있으면 기술직종으로 인정합니다.(자세한 건 각 나라마다 사정이 다르겠죠.)그럼 미용사 자격증에 대해 알아볼게요. ◆ 미용사(일반) 자격증자격명: 미용사(일반) 영문명: Hai.. 소중한 일상 이야기 2020. 8. 11. 한국어교원자격증 비도 오고 코로나19로 집에 있을 시간이 길어지니깐. 자격증에 대해 써보려고요. 지금 관심 갖는 자격증은 한국어 교원 자격증입니다. 나중에 해외에 나가 급하게 알바라도 할 때 쓸까 하고 관심 갖는 자격증이에요. 조사하다 보니 이번에 기회가 좋은 것 같더라고요. 코로나19로 실습도 현장 실습 안 하고 온라인 실습만으로도 학점이 인정된다고 합니다. 꼭 코로나19일 때 따야겠다는 결심도. ◆ 한국어 교원 자격증 : 외국인에게 한국어를 가르칠 수 있는 교사 자격증입니다. 국가공인자격증의 급수는 1급, 2급, 3급이 있는데 현실적으로 학사 자격증이 있는 분은 2급을 추천합니다. 민간자격증이 아니라 국가공인자격증이라 더 공신력이 있는 자격증입니다. 국립국어원의 Q&A를 보면 더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Q&A 현직.. 소중한 일상 이야기 2020. 8. 10. 비 올때 생각나는 음식 해물파전 요즘 연이어 비가 내린다. 이렇게 끊임없이 한 달가량 비가 내리는 건 처음인 것 같다. 그래서 오늘은 비 내리면 생각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해봐야겠다.. 비가 오면 사람들은 파전이 생각난다. 파전을 부칠 때 기름에 파전이 익어가는 소리가 빗소리와 유사해서 그렇다고 한다. “~칙~칙~지글 지글 지글.....” 뭐 그런 소리 있잖은가. 글로는 잘 묘사가 안 된다.ㅠ 파전하니깐 그 맛 집이 떠오른다. 경기도 광명시 7호선 광명사거리역에 하차하면 지하철 역과 가깝고 매우 큰 규모의 광명시장이 있다. 광명시장 내에 파전 골목이 있는데 그때 가격이 8천 원이었는데 지금은 1만 원으로 오른 듯. 최근에 가본 적은 없지만 아마 지금도 팔 것 같다. 그때 워낙 장사가 잘됐으니깐 메인 골목보다 더 지하철 역사 쪽의 골목으로.. 소중한 일상 이야기 2020. 8. 9. 다이어트: 체중조절점, 스트레칭, 수면 세상에는 맛있는 것이 많다. 맛있는 것을 즐기다 보면 다이어트가 필요하게 된다. 현대인이 건강함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다이어트는 필수다. 오늘 내가 글 쓰고 싶은 것은 다이어트를 할 때 까먹지 않고 기억하고 싶은 내용이다. 나도 내 블로그를 보면서 기억을 저장하고 있기에 의미 있는 내용으로 이야기를 쓰고 싶다. 다이어트 시 중요한 것 3가지다. 첫번째는 스트레칭이다. 몸 이곳저곳에 저장 되어 있는 에너지원인 지방. 그 지방은 당신이 살을 뺌으로써 어디에 자리를 잡아야 할지 모른다. 그럼 몸의 이곳저곳에 마음대로 자리를 잡는다. 울퉁불퉁 라인이 없는 몸이 된다는 뜻이다. 두 번째는 수면이다. 뭘 하든 시간이 필요하다. 신체가 변화를 할 수 있게 온전히 신체에게 시간을 줘야 한다. 수면시간을 6시간 이상 규칙.. 소중한 일상 이야기 2020. 8. 7. 가난 : 대학교 급식 내가 글을 쓴다면 이것에 대해 쓰고 싶었다. 대학시절 나의 가난에 대한 글이다. 대학시절 가난에 대한 경험은 나의 부모의 가난도 나의 형제의 가난도 아닌 오로지 나의 가난이다. 나는 스무살이 되면 내 생활비는 내가 벌어서 써야 한다는 생각이 있다. 나의 부모도 내 생활비를 보내주기 위해서는 노동을 해서 돈을 마련해야 한다. 스무살 넘고 사지 멀쩡하고 노동이 가능한 내가 스스로 생활비를 벌어 쓰는게 맞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매일 일상 속에서 가난을 마주하는 것은 배고픔이다. 집밖을 나가지 않으면 돈이 안들지만 배고픔은 나를 집밖으로 나가게 한다. 내가 자급자족해서 텃밭을 실제 가꾸지 않는 한 먹을 식품을 마트에서 사와서 요리를 해서 먹거나 남이 해준 음식을 돈주고 사먹는 식당에 가야만 한다. 20살 초반.. 소중한 일상 이야기 2020. 8. 3. 뱀이 집안을 기어다니는 꿈 해몽 며칠 전에 뱀꿈을 꾸었다. 사람은 잘때마다 매번 꿈을 꾼다는데 모든 꿈이 기억나는게 아니라 특이한 꿈이 기억난다. 특히 동물이 나오는 꿈이라면 기억이 난다. 평소 생활 속에서 호랑이, 뱀, 등 보거나 만지는 일도 없는데 그런것이 일상 꿈속에 나온다면 참 특이하다는 생각에 기억에 남는것 같다. 내가 꾼 꿈은 초록색 뱀이 안방 이불위를 돌아다니는 꿈이었다. 꿈 속에서 나는 집집마다 바닥에 뱀이 산다고 하던데 그게 나와서 방을 돌아다니네 하고 신기해 하고 있었다. 그리고 우리집은 아파트인데 어디서 뱀이 집안으로 들어왔지 궁금해 하며 잠에서 깨었다. 특별한 동물이 나온 뱀꿈 해몽이 궁금해 검색해보니 녹색뱀은 창의력 또는 영적능력이 높아진다는 뜻을 나타내기 때문에 창의력이 필요한 직업을 가진 분들에게 좋은 꿈이라.. 소중한 일상 이야기 2020. 8. 2. 부자의 언어: 글쓰기 시작 요즘 읽는 책이다. 이 책을 읽으니 도저히 오늘 삶의 시간을 그냥 마무리 할 수 없을 것 같아 이렇게 글을 쓴다. 이 책p.196을 보면 "성공에는 시간이 필요하다. 하루의 시간표가 우리가 어떤 사람이 되고, 무엇을 얻어내고, 평생 얼마나 부를 축적할 수 있을지를 결정한다. 오늘 보낸 시간이 내일을 말해준다."이 글이 나온다. 내가 원하는 삶은 뭘까? 내 내면의 목소리가 뭘하길 원하는가? 물론 나는 지금까지 내 인생의 시간을 보냈다. 그런데 앞으로 남은 시간을 더 알차게 쓰고 싶다. 나 뿐만 아니라 누구나 인간으로 태어나서 하고 싶은게 있고 그것을 이루고 살아가는 것을 소망으로 생각하는게 인간으로 태어난 이유이닌깐. 앞으로 남은 시간을 죽기전에 경험해 보고 죽고 싶다.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나는 평생 못.. 소중한 일상 이야기 2020. 8. 2. 이전 1 ··· 3 4 5 6 다음 💲 추천 글 728x90 반응형